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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무 국외여행 기준

작성자 : 한번 생각해 봐요 작성일 : 2013.08.08 18:16:50 조회수 : 2820

자치행정과 - 7268(2012.04.05) 공무 국외여행 심사기준 공문에는

 

분명히  "여행자의 담당 업무가 여행목적에 적합하고 귀국후 상당기간

 

(실 근무일 1년 이상) 해당업무를 담당 할 수 있는 자인지 여부" 

 

에 따라 공무 국외여행을 승인한다고 했음데도 불구 하고

 

올 연말 퇴임 예정인 모  국장께서는 

 

8. 9  ~  8. 12. 대만.   8. 28  ~  9. 5. 그리스.  터키. 

 

모 소장께서는 

 

8. 26  ~  9. 4  미국. 캐나다 가시는데......

 

공무 국외여행 심사기준에 적합한지 의문 입니다.

 

공무 국외여행 심의회 에서는 이런 내용을 알고 심의를 하는지???

 

알고서도 심의,  허가 하였다면  심사기준 이란건 왜 만들었나요??

 

또한, 금년도 우리시 노조의  교섭안건에 공무국외 여행은 업무 담당자를

 

우선으로 한다고 교섭 했음에도 불구하고, 퇴임을 눈앞에 둔 

 

국. 소장의 국외 출장은  외유성 여행으로 비춰 집니다.

 

업무 담당자가 있음에도 불구 하고

 

국, 소장이  다문화 가족 시군 담당자 토론회를 하고,   

 

선진 영농기술 및 유통정보를 수집 한다는 말입니까??  

 

다시한번 재고하여 하위직 업무담당자가 업무 연찬 할 수 있는 기회를

 

주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.

 

우리를 위하여 노력하시는  노조의 역할을 기대하여 봅니다.

이게시물에 대한 댓글 한마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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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등록

총 댓글 갯수 : 3개

  • 실망감

    글을 보니 모두는 아니지만 우리 조직의 수장들에 대한 실망감이 드네요. 노조에서는 확인 후 조치된 결과를 공지해 주시면 감사

    2013-08-22 09:36:35

  • 오고

    나가면 끝... 명예나 조직을 생각하는 맘보다 놀러 한 번 가는게 더 큰 분들이죠... 오래도 해먹는다 보건소장

    2013-08-19 10:40:48

  • 무지몽매

    국소장님들은 직위보다 명예가 우선되어야 합니다. 영주시 출신 국소장이라하면 어딜가서도 명예와 자존심을 지켜야 합니다. 퇴직해서도 관련 시설에 취업치 말고 명예를 지킵시다.

    2013-08-12 10:21:58